컨텐츠 바로가기

숨기거나 가려졌거나…은둔의 예술가를 만나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숨기거나 가려졌거나…은둔의 예술가를 만나다

[앵커]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예술작업을 해 온 이들이 각각 전시와 영화로 대중들과 만납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지만 얼굴없는 예술가 뱅크시, 그리고 죽은 뒤에야 유명해진 사진작가 비비안 마이어인데요.

박효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거울에 비친 자신을 응시하는 여성.

손에는 카메라를 들고, 똑바로 보려는 듯 무표정한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