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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대 '곰', 가을야구 마지막 티켓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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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두산에 2패 뒤 진땀승…9회 대거 실점 반복

막강 불펜진, 줄부상으로 무너지며 KIA 최대 위기

6위 두산, 5위 KIA와 4.5경기 차…반등 기대

이번 주말부터 '2연전' 체제…막판 스퍼트 관건

[앵커]
프로야구 정규시즌 후반부, 가을야구 마지막 자리를 향한 경쟁이 뜨겁습니다.

불펜진이 무너지며 위기를 맞은 5위 KIA와 추격의 불씨를 되살린 6위 두산 중 누가 웃을까요?

신윤정 기자입니다.

[기자]
끝내기 안타로 팀을 3연패에서 구해낸 KIA 베테랑 최형우는 짙은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전날 충격의 역전패에 이어 또다시 9회에 대거 넉 점을 내주며 진땀 승부를 펼쳤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