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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숙 끝' 문정원, 감성팔이 복귀 안 통했나…"자주 뵙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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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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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층간 소음 및 쌍둥이 아들 장난감값 미지급 논란으로 활동을 멈췄다가 복귀한 방송인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조심스러운 움직임을 보였다.

문정원은 지난 6일 개인 유튜브 채널 문정원의 정원을 통해 "편지 4/4: 그 여름, 끝자락"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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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은 지난 3일부터 "지난 시간의 기록" "아무도 없는 바다" "일출" 등의 영상을 이어온 바. 제주에서 보내는 일상을 기록한 영상을 통해 대중과 소통을 펼쳤다.

특히 지난해 1월 층간 소음 논란부터 쌍둥이 아들의 장난감값 미지급 폭로글로 인한 구설 이후 활동을 멈췄던 문정원의 1년 7개월 만의 복귀라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문정원은 마지막 영상과 함께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다. 조금 더 성숙한 어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자주 뵙지는 못하지만 종종 소식 전하겠다. 함께해주신 분들 감사하다"는 인사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정원은 이휘재와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문정원 유튜브 영상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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