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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박은빈→주종혁, 4박6일 발리 휴가…강기영, 코로나19로 불참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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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출연진이 발리로 4박 6일의 휴가를 떠났다.

배우 박은빈, 주종혁, 하윤경과 유인식 감독 등은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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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은빈은 오후 4시께 공항에 등장, 각종 하트 포즈를 취하며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순백의 하얀 원피스에 포인트를 준 빨간 샌들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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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경 역시 배를 드러낸 짧은 상의와 멋스러운 바지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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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혁은 심플한 올블랙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공항 패션으로 적격인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택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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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여행에 함께 하기로 했던 강기영은 코로나19 확진으로 갑작스럽게 불참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지난 주말 강기영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선제적으로 진행한 자가 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확인, 곧바로 진행한 신속 항원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강기영은 특별한 증상은 없는 상태로, 예정된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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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입대를 앞두고 있는 강태오는 일찌감치 해외로 출국해야 하는 발리 휴가 일정에는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문지원 작가 역시 일정상 불참한다.

유인식 감독과 일부 배우들이 떠나는 발리 여행은 공식 휴가가 아닌 개인 휴가 일정이다.

ENA 채널 측은 "포상 휴가의 경우, 전 스태프가 움직이기에 시기나 일정상 어려움이 많아 아쉽게도 진행이 어렵다"며 "제작진과 배우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가, 감독님을 비롯한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황금 고래'를 포상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고 시청률 15.8%를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에 ENA 채널에서 방송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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