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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첫 승' 김주형‥'우즈보다도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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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월요일 밤 스포츠뉴스입니다.

PGA 투어에 또 한 명의 스타가 탄생했습니다.

올해 만 20살의 김주형 선수인데요.

한국인 최연소이자 PGA 역사상 두 번째로 어린 나이에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박주린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선두 임성재에 2타 뒤진 채 마지막 라운드에 나선 김주형.

초반부터 신들린 퍼팅 감각을 뽐냈습니다.

2번홀부터 4번홀까지 3연속 버디 행진으로 단숨에 선두로 뛰어 오르더니 파5 5번 홀에선 세컨샷을 핀 2.5m 거리에 붙인 뒤 이글까지 잡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