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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김보라, 출산 4개월만에 둘째 욕심 "돌았네..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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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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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가수 팀의 아내 김보라가 둘째 욕심을 잠재우기 위해 힘썼다.

8일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인과 주고받은 DM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DM에서 김보라는 "언니 나 미쳤어. '딱 딸 하나 배에 딱 올리고 젖물리고 발뻗자' 이거 보는데 순간 행복했어"라며 둘째 이야기에 솔깃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상대는 "둘째 고민은 낳아야 끝나는거랬어"라고 했고, 김보라는 "돌았네 돌았어. 얼른 임신때 힘들었던 사진 봐아지"라며 정신을 차렸다.

이후 그는 임신 당시 힘들었던 사진을 다시 꺼내보며 "기억나니 보라야.. 생애 처음 다래끼가 났자나.. 정신차려 보라야.. 다래끼뿐만아니라 허리가 미친듯 아파서.. 이렇게 잤자나 매일 매일.. 울면서.. 정신차려라 즌쯔.."라고 셀프 기강을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팀과 김보라는 8년 열애 끝 지난해 2월 결혼했다. 이어 올해 3월 29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김보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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