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정부, ‘250만호+α ’ 공급대책 발표 긴급 연기

댓글 3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경향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정부가 9일 예정된 첫 주택 공급대책안의 발표를 전격 연기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새벽 긴급 입장자료를 통해 “호우 상황 대처를 위해 모든 일정을 잠정 연기한다”며 “추후 발표 일정 등을 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당초 정부는 오전 중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재건축 규제완화 등의 내용을 담은 주택공급안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송진식 기자 truejs@kyunghyang.com

▶ [뉴스레터]좋은 식습관을 만드는 맛있는 정보
▶ ‘눈에 띄는 경제’와 함께 경제 상식을 레벨 업 해보세요!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