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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이민진 작가 "차기작은 한국 사교육 다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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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배우 윤여정 씨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파친코'. 한인 이민자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에서 출발했죠. 작품을 쓴 이민진 작가가 소설 '파친코' 개정판 출간 기자회견에서 그 뒷얘기를 털어놨습니다. 다음 작품에서는 한국의 사교육을 그릴 거라고도 밝혔습니다.

이선화 기자입니다.

[기자]

'역사는 우리를 저버렸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강렬한 첫 문장으로 시작해 한인 이민자 가족의 대서사를 그린 '파친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