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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현장 방문해 총력 대응 지시…野와 '자택 지휘'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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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통령실도 종일 긴박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당초 일정 대신 대책회의를 열고, 앞서 보신 발달장애 가족 사고 현장을 찾아 총력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어젯밤엔 서초동 자택에도 물난리가 났는데, 윤 대통령이 자택에서 재난 지휘를 한 걸 두고 야당에선 용산으로 옮기는 바람에 고립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대통령실은 "재난 상황마저 정쟁으로 삼냐"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