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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승자 가르자"...삼성-LG, 차세대 디스플레이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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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삼성 디스플레이, QD-OLED·에코스퀘어 OLED 플러스 등 공개 LG디스플레이, 97인치 OLED.EX 패널·투명 OLED 등 총망라 [비즈니스워치] 이명근 사진기자 qwe123@bizwa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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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K-디스플레이2022)에서 참관객들이 LG디스플레이 부스에 설치된 투명OLED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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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유기발광다이오드)가 디스플레이 산업시장의 대세임을 확인하는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이 열렸다.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K-디스플레이2022)에 참가한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각각 OLED 디스플레이의 최신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두 회사 모두 OLED(유기발광다이오드)를 전면에 부각시켰다.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미래가 OLED로 결정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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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K-디스플레이2022)에서 참관객들이 삼성디스플레이 부스에 설치된 QD-OLED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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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LG디스플레이는 도시를 형상화한 역대 최대 규모(약 320㎡·약 97평)의 부스를 마련해 △OLED.EX 타운 △투명 OLED 타운 △OLED 플라자 등 3가지 공간으로 구성했다.

OLED.EX 타운에서는 현존 최대 크기의 OLED TV 패널인 97인치 OLED.EX를 처음으로 국내에 공개했다. OLED.EX는 유기발광 소자에 중수소 기술과 개인화 알고리즘으로 이뤄진 'EX 테크놀로지'를 적용하여 휘도(화면밝기) 30% 높이고 블랙표현을 향상시킨 패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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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K-디스플레이2022)에서 참관객들이 LG디스플레이 부스에 설치된 97인치 OLED.EX디스플레이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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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OLED 플라자에서는 '투명 OLED에 곡선형 선반을 결합한 가구형 디스플레이'와 '이동식 OLED TV' 등 6종의 신개념 OLED TV 콘셉트 제품과 55인치 투명 OLED 9대로 홀로그램을 구현한 '투명 포토월' 등 미래형 디스플레이를 배치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국내 최초의 차세대 발광 재료인 퀀텀닷과 OLED를 접목한 QD-OLED 기술을 전시해 대형 디스플레이 산업의 새로운 기술 트렌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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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K-디스플레이2022)에서 참관객들이 LG디스플레이 부스에 설치된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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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는 국내 최초로 'QD-OLED'를 공개했다. QD-OLED 전시관에서 가장 눈에 띄는 'WOW 존'은 가로 5미터, 세로 3.5미터 벽면의 대형 멀티비전이다. 65형 QD-OLED 3장, 55형 4장, 34형 4장으로 제작된 화면에서 QD의 완벽한 색재현력과 블랙 표현력을 보여주는것이 특징이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QD는 다른 패널 기술과 비교했을 때 같은 밝기에서 더 밝게 느껴지는 특성이 있다"라며 "이를 체감휘도(XCR, eXperienced Color Range)라고 하는데 이번 전시를 통해 소비자들이 퀀텀닷의 발광 특성으로 인한 QD-OLED의 뛰어난 RGB컬러 휘도와 넓은 색영역을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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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K-디스플레이2022)에서 참관객들이 LG디스플레이 부스에 설치된 투명OLED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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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K-디스플레이2022)에서 참관객들이 LG디스플레이 부스에 설치된 투명OLED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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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K-디스플레이2022)에서 참관객들이 삼성디스플레이 부스에 설치된 QD-OLED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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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K-디스플레이2022)에서 참관객들이 삼성디스플레이 부스에 설치된 에코-OLED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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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K-디스플레이2022)에서 참관객들이 삼성디스플레이 부스에 설치된 QD-OLED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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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K-디스플레이2022)에서 참관객들이 홀로포테이션 기술을 활용한 가상현실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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