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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외전 포커스] "과하다 싶을 정도로 수해 대비해야 대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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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환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구위원

"집중 피해 강남, 분지 계곡형 지형‥비 많이 오면 취약"

"기존 하수관구로는 한계, 현실적 대안은 대심도 터널 건설"

"지역 주민들 대심도 터널에 거부감‥추진 매끄럽지 않아"

"'대심도 터널 7곳' 건설됐다면 피해 경감됐을 가능성 높아"

"과거 배수체계 보완 수정 정도로는 이번 정도 비 피해 못 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