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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로 아수라장 된 남한산성 마을…복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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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로 아수라장 된 남한산성 마을…복구 본격화

[앵커]

이틀간 500㎜가 넘는 집중호우가 내린 경기도 광주 남한산성의 한 마을이 산사태로 고립됐습니다.

현재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정상화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강창구 기자입니다.

[기자]

마을 뒷산이 뻘건 속살을 드러냈습니다.

깊게 팬 틈 사이로 하얀 물줄기가 흘러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