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故최진실 딸' 최준희, 20살 고등학생인데…벌써 남자친구에게 청혼? [TEN★]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차혜영 기자]
텐아시아

(사진=최준희 SNS)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남자 친구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최준희의 남자 친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남자 친구와 1주년을 맞아 선물한 케이크가 담겼다. 특히 케이크 위에는 "제발 우리 빨리 결혼하자. 나랑 결혼하면 육아, 가사노동 다 네가 해야 하고 개꿀인 쪽은 나지만 사랑은 손익을 따져가며 하는 게 아님♥. 1주년 축하해 수고했다"라는 프러포즈를 연상케 하는 문구가 담겨 이목을 끈다.

이에 최준희의 남자 친구는 "이것은 분명 결혼이 아닌 가사도우미를 구하는 것이니, 제가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회답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5월 6일 계약 해지를 알렸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