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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임신' 경맑음, 남편이 정성호라 좋겠네 "오빠가 재밌을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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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경맑음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경맑음이 가족들과 외출을 한 근황을 공유했다.

지난 11일 오후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갈까 말까 자꾸 눕고 싶어서 귀찮다고 했더니 오빠가 동네 한바퀴 걷고 오면 재밌을꺼라고 해서 마트도 걷고 야식도 먹고 #동네한바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에는 경맑음이 가족들과 저녁에 외출을 한 근황이 담겨 있다. 정성호와 경맑음은 손을 나란히 포개 잡고 마트 카트를 끌고 있다.

이후에는 식당을 찾아 야식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들의 일상이 단란해 보인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09년 9살 연하의 경맑음과 결혼해 2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경맑음은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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