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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딸' 이승아, 미성년 남친 '♥디아크'와 여전한 초밀착 럽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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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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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설운도 딸 이승아가 남자친구 디아크의 앨범 발매를 축하했다.

이승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디아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승아와 디아크가 얼굴을 맞대고 윙크를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1996년생으로 20대 후반인 이승아는 2020년 KBS '전국 트롯체전'에 출연한 바 있다. 중국 연변 출신인 래퍼 디아크는 2004년생인 미성년자다. 엠넷 '고등래퍼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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