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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아들과 함께한 '세식구' 사진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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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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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홍현희와 그의 남편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 아들 똥별이./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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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홍현희가 아들 출산 후 세식구가 된 가족사진을 최초로 공개했다.

홍현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식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홍현희가 아들을 조심스럽게 품에 안은 남편 제이쓴과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홍현희의 새 가족사진을 접한 배우 신애라는 "정말 기쁘다, 현희야"라는 댓글로 기쁨을 표했고, 장영란은 "꺄"라는 감탄사와 함께 박수 이모티콘과 하트 눈을 한 얼굴 이모티콘으로 새 식구를 반겼다.

가수 배다해는 "너무 소중하다. 세식구 진짜 축복해요"라는 댓글을, 배우 양미라는 "힝 좋다"는 댓글로 세식구가 된 홍현희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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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현희, 제이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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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지난 5일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홍현희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어난 지 하루된 아들의 사진을 공개해 배우 한지민, 가수 엄정화, 방송인 오상진, 코미디언 김영희 등에게 많은 축하를 받았다.

남편 제이쓴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어떡해. 나 처음으로 안아봤어"라며 아들을 품에 안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KBS2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출산 준비 과정부터 출산 후 육아하는 모습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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