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사면으로 부담 떨쳐낸 신동빈…국내외 투자 가속화 전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글로벌 복합위기 극복에 힘 보탤 것"…부산엑스포 유치 활동도 박차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롯데는 신동빈 회장의 특별사면과 복권이 12일 결정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밝히며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롯데는 이날 사면·복권이 발표된 뒤 낸 입장문에서 "사면을 결정해 준 정부와 국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신동빈 회장과 임직원들은 글로벌 복합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