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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한밤중 움찔움찔·씰룩...오랜 비밀 밝혀줄 실마리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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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보송한 털로 덮인 몸통에 큼지막한 눈을 가진 '깡충거미'입니다.

먹이를 덮칠 때 깡충 뛴다고 해서 붙은 이름입니다.

과학자들이 특수 카메라를 이용해 한밤중 깡충거미가 자는 모습을 촬영했습니다.

몸을 움찔움찔하더니 다리를 제멋대로 씰룩거리고, 자세히 보니 눈 부위도 좌우로 움직입니다.

이런 움직임은 약 80초간 계속됐고, 15∼20분마다 규칙적으로 반복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