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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첫 사면 '위기 극복·민생' 방점…정치인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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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고물가에 민생 악화…"국가 성장 주도하는 경제인 엄선"

과거 정부 대부분 첫 사면서 정치인·기업인 배제…MB정부는 예외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윤석열 정부 첫 특별사면은 '경제위기 극복'과 '민생 회복'에 방점이 찍혔다. 관심을 모았던 정치인들은 과거 기조대로 사면 대상에서 제외됐다.

정부는 광복절을 맞아 12일 서민생계형 형사범·주요 경제인·노사관계자·특별배려 수형자 등 1천693명을 이달 15일 자로 특별사면·감형·복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