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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앤 해서웨이' 옆 화사에 "둘이 친해? 연락해?" ('나혼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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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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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나 혼자 산다' 화사가 앤 해서웨이 언급에 민망해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마마무 화사가 등장해 반가움을 자아낸 가운데 앤 해서웨이와 함께 찍힌 사진에 민망해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전현무와 박나래는 "이게 누구야, 화사 컴온! 왜 이렇게 오랜만에 나왔냐"고 인사했다. 또, 기안84는 "요즘 화사가 글로벌이더라. 앤 해서웨이랑 사진 찍었어"라고 말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진짜?"라며 되물었고, 화사에게 "친구냐? 연락하냐?"고 물었다. 화사는 "아니다. 그냥 해외 쇼장에서 만난 거다. 연락 안 한다"고 대답했다.

그럼에도 무지개 회원들은 "앤 해서웨이가 화사 알 것 같다"라며 놀렸다. 화사는 "모르시겠죠"라며 부정, 박나래는 "앤 해서웨이가 옆에 앉아서 조용히 '멍청이' 했대"라며 화사의 노래 '멍청이'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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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한 번 더 앤 해서웨이와의 화사의 투샷이 언급됐다. 그러자 전현무는 "얼굴 표정으로 봤을 때는 앤 해서웨이가 더 긴장했다. 화사가 프로다"고 칭찬했고, 화사는 "빨리 넘겨주세요"라 요청했다.

이어 화사는 전과 달리 부지런히 움직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코로나 떄문에 공연이 많이 침체됐다. 그러다 이제 해외 쪽도 많이 다니고 활동을 하고 있다"라 근황을 밝혔다.

또, 청소에 열중한 화사에 박나래는 "약간 미국 이모처럼. 미국 이모들이 저런 바지 많이 입거든"라며 패션을 언급했다. 그러자 화사는 "살짝 그런 콘셉트다"라며 예전에는 백수마냥 누워있는 것만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움직인다고 전했다.

한편 화사는 이날 자신의 팀 댄서들과 함께 여름MT를 떠났다. 화사가 주도해 계곡에 간 것. 화사는 "캘리포니아 느낌. 여름 바캉스를 즐기는 날이다. 그동안 무채색 옷이나 추리닝을 입었는데 멋진 사람들이 오기로 해서. 같이 갈 친구들이 대체적으로 화려한 스타일이다"라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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