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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침수에도 열차는 갈 수 있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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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 수도권에 내린 많은 비로 지하철 7호선 이수역이 침수됐었죠.

그래도 7호선은 이수역에서 정차만 하지 않았을 뿐 운행은 계속됐습니다.

폭우 속 운행에 가장 큰 역할을 한 건 바로 '스크린도어'였습니다.

폭우로 침수된 승강장을 열차가 유유히 지나갑니다.

물에 잠긴 이수역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스크린도어였습니다.

스크린도어가 수문 역할을 한 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