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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 허리 부상→입원 “일정 취소. 건강 소중함 뼈저리게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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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진=양지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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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지은이 허리 부상 소식을 전했다.

12일 양지은은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게시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에서 양지은은 “안녕하세요 지은이에요”라며 “제가 지난 토요일 갑작스럽게 허리를 다쳐 입원을 하면서 일주일간의 일정이 전부 취소가 되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병원에 있는 동안 약도 먹고, 치료도 잘 받아서 퇴원 후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라며 “팬분들께서 걱정해 주신 덕분에 무사히 잘 회복한 것 같습니다. 걱정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양지은은 “이번주 저의 공식 일정은 8.14 뮤지컬 서편제인데요. 14일 첫 공연까지 더 안정을 취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무대에서 만나 뵙도록 할게요”라며 “아프고나니 건강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팬분들께서도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건강이 우선임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양지은은 2021년 3월 종영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진을 차지했으며 뮤지컬 ‘서편제’에서는 운명에 초연히 맞서 나가는 아티스트 송화 역을 맡았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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