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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나는 솔로' 1기 영철, 영숙과 이혼설 간접 심경? "이번 생은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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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ENA PLAY·SBS Plus '나는 SOLO'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나는 SOLO' 1기 영철이 영숙과의 이혼설에 대해 간접적으로 심경을 전했다.

최근 '나는 SOLO' 1기 영철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철은 라이브 방송 도중 "이번 생은 망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 때문에 힘든 상황에서도 버티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철이 이혼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영철의 발언에 많은 네티즌들은 영철이 이혼과 관련된 심경을 간접적으로 전한 게 아니냐는 추측을 이어갔다.

앞서 영철은 지난해 방송된 ENA PLAY·SBS Plus '나는 SOLO'에서 만난 영숙과 방송에서는 최종 커플이 되지는 않았지만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어 지난해 8월 결혼까지 골인하며 '나는 SOLO'의 첫 결혼 커플이 됐다.

영철, 영숙 부부는 이후 SNS는 물론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유해왔다. 하지만 최근 두 사람의 SNS와 유튜브 등의 게시물이 비공개되는 등의 변화가 생기며 이들 부부 사이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는 이혼설로 번졌고 이와 관련해 '나는 SOLO' 제작진들은 "사실 확인이 불가하다"며 출연진들의 사생활 문제를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당사자들 역시 별도의 입장을 내지 않았다.

그런 상황 속 영철의 이같은 발언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이들을 향한 응원 또한 이어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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