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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악재'도 뚫은 배구여제의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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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내 무대로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 선수가 컵대회에서 강렬한 복귀전을 치렀습니다. 코로나 확진으로 이탈한 동료들의 공백을 거뜬히 메우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유병민 기자입니다.

<기자>

김연경이 돌아온 흥국생명과 김희진이 이끄는 기업은행의 개막전이 열린 순천 체육관은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습니다.

입석까지 3천8백여 명 만원 관중이 들어차 한여름 배구를 만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