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여자)아이들 우기·미연, 35도 폭염에도 가자미 낚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시스

[서울=뉴시스] 슬리피, (여자)아이들 우기, 미연. 2022.08.13. (사진 =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4'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래퍼 슬리피,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우기, 미연이 낚시대를 잡았다.

13일 오후 10시2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4' 6회에서는 톰보이(TOMBOY)를 부른 우기, 미연과 '제2의 이윤석'으로 규라인 합류를 노리는 슬리피가 강원 고성으로 문어와 가자미 낚시대결을 위해 출격한다.

연예계 대표 약골 캐릭터인 슬리피는 창백한 얼굴 때문에 등장함과 동시에 멤버들로부터 "어디 체했어?", "잠을 못 잤어?" 등 걱정 세례를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슬리피는 종이 인형같은 몸매로 보는 사람마저 안타깝게 만들었다. 아니나 다를까 낚시를 시작 한지 얼마 되지 않아 금세 넉다운 돼 혼자 의자에서 넘어지는 웃픈 상황이 생기기도 했다. 하지만 슬리피는 턱 없이 부족한 체력과 낚시 실력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낚시에 임해 '슬좀비'라는 별명을 제대로 입증했다.

이날은 35도에 육박하는 폭염 속에서 낚시를 해 출연자들은 유독 힘들어했다. 모두 멘붕에 빠지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강철 노인' 이덕화는 "여름이니까 덥지!"라는 명언을 남기며 낚시 대부다운 체력과 열정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끝까지 쉬지 않고 낚싯대를 잡고 있는 그의 강철 체력에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가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시즌에서 하차의 위기를 딛고 고정에 합류한 이후 팀복에 어복까지 따라주며 '꼴찌 역전 신화'를 쓰고 있는 개그맨 김준현은 현재 낚시 왕 타이틀까지 거머쥐고 있다. 과연 김준현이 이번 주에도 낚시 왕 타이틀을 지켜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