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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탈리아 총리 여성 유력…'철의 여인' 시대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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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탈리아 총리 여성 유력…'철의 여인' 시대 오나

[앵커]

보리스 존슨, 마리오 드라기 총리의 낙마로 새 지도자 선출을 앞둔 영국과 이탈리아가 모두 강경 우파 성향의 40대 여성 총리를 얻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유럽 정치에서 마거릿 대처 이후 40여 년 만에 다시금 '철의 여인' 시대가 열릴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김지수 기자의 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