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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파친코' 이민진 "차별과 싸우는 보통의 삶…그들에게서 희망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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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황희찬 선수가 인종차별적인 욕설을 들어 논란이 됐죠. 앞서 손흥민 선수 역시 차별을 당한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었는데요. 이처럼 아시아계를 향한 차별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을 찾은 소설 '파친코'의 이민진 작가도 이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이선화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소설은 차별에 시달리다 스스로 생을 마감한 한국계 일본인 소년의 이야기에서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