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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야?!] 尹-이준석, 악연의 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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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뉴스야 시작합니다. 정치부 한송원 기자 나왔습니다. 첫 번째 물음표 볼까요?

[기자]
네, 첫 번째 물음표는 ‘악연의 발단?’입니다.

[앵커]
윤석열 대통령과 이준석 대표가 보이는데, 어제 이 대표 회견을 기점으로 이제 함께 가기는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발단이 있다고요.

[기자]
네, 두 사람은 원래 야당 대표와 유력 대선주자로서 관계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보시는 것처럼 지난해 여름 치맥회동 이후 손깍지까지 끼고 거리를 활보할 정도였죠. 그리고 사흘 뒤엔 윤 대통령 자택 인근에서 비밀회동까지 하며 입당 논의를 했는데, 두 차례 '유출 사태'가 발생하면서 감정이 어긋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