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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현대건설, 인삼공사 완파하고 컵대회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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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디펜딩 챔피언' 현대건설이 코보컵 대회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첫 승을 거뒀습니다.

도로공사는 처음 출전한 페퍼저축은행을 제압했습니다.

보도에 이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시즌 정규리그 1위, 현대건설의 저력은 여전했습니다.

코보컵 개막전에서 인삼공사를 완파하며 대회 2연패를 향한 시동을 걸었습니다.

베테랑 황연주는 17득점을 올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