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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뒤늦게 우영우 열풍에 합류 "엄마가 하자고 했다"[★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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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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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민지기자]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우영우’ 열풍에 참여했다.

한혜진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영우가 엄마를 망쳐놨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깨끗하게 비워진 밥상 앞에 앉아 있는 한혜진과 그의 어머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모녀는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등장하는 우영우 인사법을 따라 했다. 즐거운 듯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는 어머니의 표정이 인상적이다.

한혜진은 “하아... 엄마가 하자고 했다”라며 억지로 참여한 것처럼 말했지만 열심히 따라 했다.

이에 누리꾼은 “어머님도 길쭉길쭉 우월 유전자다”, “언니도 어머니도 너무 귀엽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은 KBS ‘연애의 참견’, 티빙 ‘제로섬게임’ 등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mj98_24@sportsseoul.com
사진 | 한혜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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