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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맞은 청와대 개방…권력의 심장에서 국민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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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맞은 청와대 개방…권력의 심장에서 국민품으로

[앵커]

청와대가 시민에게 개방된지 오늘(17일)로 100일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155만명이 다녀가면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는데요.

앞으로의 활용 방향은 아직도 숙제로 남았습니다.

박효정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대통령 취임과 동시에 국민에게 문을 연 청와대.

권력의 심장부이자 미지의 공간이 74년만에 개방되면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