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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이혼’ 이지현, 15살 첫 출산중딩맘 만난 후 “버티기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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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이지현이 ‘고딩엄빠2’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지현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고딩엄빠’ 모두가 다 가슴 아픈고 눈물 쏙 빠지는 사연이 있죠.. 아픔을 딛고 일어서시는 분들 모두 응원 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어쩌면 산다는건 끝없는 고난과 역경…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일들 속에서 얼마나 잡초처럼 갈대처럼 버티느냐가 아닐까 싶어요…. 버티기만 해도 성공 한거래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싱글맘 미혼모 워킹맘 세상의 모든 맘 존경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지현은 MBN ‘고딩엄빠2’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편 이지현은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ADHD 진단을 받은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오은영의 솔루션을 받은 이지현은 엄마로서 한단계 더 성장했고, 아들도 수학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이며 기대를 높였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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