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AB6IX, 日 공략 박차…새 앨범 프로모션 돌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데일리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AB6IX(에이비식스·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가 일본에서 새 앨범을 낸다.

17일 소속사 브랜뉴뮤직에 따르면 AB6IX는 이날 일본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세이비어’(SAVIOR)를 발매하고 현지 프로모션에 나선다.

앨범에는 한국에서 발표한 앨범 ‘A to B’ 타이틀곡 ‘세이비어’ 일본어 버전을 비롯해 일본 오리지널 곡 ‘셋 유 프리’(Set You Free)와 ‘엄브렐라’(Umbrella), 멤버 이대휘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서커 포 유어 러브’(Sucker for your love) 등 4곡을 담았다.

브랜뉴뮤직은 “멤버들의 매력과 정체성이 돋보일 수 있는 곡들도 알차게 앨범을 채웠다”고 강조했다.

앨범 프로모션은 도쿄와 오사카를 오가며 진행한다. 라인 라이브 컴백 기념 생방송, 팬 사인회, 배웅회, 토크 이벤트 등을 준비했다. 21일과 22일에는 오사카 오릭스 극장에서 팬미팅도 연다.

AB6IX는 일본 일정을 마친 뒤인 27일 방콕에서 글로벌 팬미팅을 이어간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