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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도 잡았다?…외부 요인을 아전인수식 '자화자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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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성과를 부각하는 과정에서 아전인수를 했다는 논란도 벌어졌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자신이 집값과 전셋값을 안정시켰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정부가 출범하기 석 달 전부터 집값과 전셋값은 내려갔습니다. 전문가들은 '금리 인상'이 주요 원인이라고 봤습니다.

오원석 기자가 따져봤습니다.

[기자]

논란이 커진 건 윤석열 대통령이 모두발언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을 현 정부의 성과로 꼽으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