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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천재’ 차은우, 세부 바다에서 성난 등판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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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차은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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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25)가 상체 근육을 공개했다.

차은우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셀카 5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필리핀 세부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수영복을 입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차은우의 모습 등이 담겼다. 특히 시원하게 노출된 상반신이 담긴 사진에서는 운동으로 다져진 차은우의 뒤태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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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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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들에서는 차은우가 물고기를 들고 있는 모습, 바다를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스트로 멤버들은 차은우의 사진에 즉각 반응했다. 윤산하는 “운동 좀 더해라”, 문빈은 “좋네”라는 댓글을 남겼다. 진진은 “산하 형님 화나셨습니다. 오른쪽 운동 더 하라는데요”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차은우는 오는 9월 팬미팅 투어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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