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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9월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타인 인생에서는 완벽한 주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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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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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수민이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17일 김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스로 자기 삶의 주인공이 못 되는 사람은 남의 인생이 자기 것이라 착각하며 사는 것 같다. 타인의 인생에서 본인은 완벽한 주변인이다. 주인공이 아니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김수민과 예비신랑의 웨딩 화보가 담겼다. 꽃을 들고 있는 김수빈은 브라운 프릴 원피스를 착용해 여리여리한 매력을 드러냈다. 남편의 품에 안긴 김수민은 밝은 미소로 행복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결혼을 앞둔 김수민의 의미심장한 발언에 누리꾼들은 걱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김수민은 오는 9월 5살 연상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다. MBN '아!나 프리해'에 출연해 김수민은 자신의 전셋집에서 먼저 시작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사진=김수민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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