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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한정판 LP, 리셀가 300만원…8년 만에 출시가 10배 ↑ (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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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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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아이유의 한정판 LP가 리셀가 300만원을 기록했다.

17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는 더보이즈 영훈, 주연, 선우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리메이크곡 BEST 10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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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이크곡 BEST 10' 3위는 아이유의 '너의 의미'가 차지했다. 원곡자 산울림 김창완은 아이유의 '너의 의미' 피처링에 참여했다.

'너의 의미'는 상대의 얼굴만 봐도 행복해지는 마음을 시처럼 쓴 노래다. 아이유도 '너의 의미'를 리메이크한 이유를 짝사랑하던 사람이 즐겨듣던 노래라고 밝힌 바 있다.

김창완은 "리메이크 한다고 해서 바로 전화했다. 내가 피처링하고 싶다고. 녹음 중이라고 해서 바로 갔다"며 내가 부르는 '너의 의미'의 '너'와 아이유의 '너의 의미'의 '너'는 다른 의미다"라고 전했다.

'너의 의미'는 발매 직후 멜론 주간 차트 73주 차트인, 2014년 최고의 가요로 선정됐다. '너의 의미'가 수록된 앨범 '꽃갈피'는 2014년 종합차트 앨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당시 한정판으로 출시된 LP는 출시가 3~4만원에서 현재 리셀가 300만원에 달했다. 심지어는 이 마저도 하늘의 별 따기일 정도라고.

사진=Mnet 방송 화면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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