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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연하 류필립♥' 미나, 가릴 곳만 가리고…탄탄+선명한 복근 다 보이네[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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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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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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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가 일상을 공유했다.

미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는 좀 바빠서 오랜만에 #폴댄스 수업. 2시간 불태우니 어제 #그립 #야식 #먹방 한 고기들 싹 빠짐"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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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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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폴댄스 수업에 가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탄탄하고 선명한 복근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그뿐만 아니라 50대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몸과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미나는 2018년 17세 연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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