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상] 호날두 '소년팬 휴대전화 패대기' 사건…'조건부 주의' 종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축구계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포르투갈)가 경찰로부터 주의 조치를 받았습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호날두는 올해 4월 에버턴과 경기가 끝난 뒤 사인을 요청하는 팬의 휴대전화를 손으로 세게 내리쳐 바닥에 떨어뜨렸습니다.

현장에 있던 한 팬이 이 영상을 소셜 미디어에 올렸고, 호날두는 팬들의 비난 속에 결국 사과문까지 발표해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