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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퇴한 밤] “ADHD 잘 낫는 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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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동지 유튜브 채널 <육퇴한 밤>

김효원 서울아산병원 소아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소아 정신과 의사가 알려준

영·유아부터 사춘기까지

우리 아이 ‘발달’의 모든 것



“아이 발달이 느리다 걱정되면, 전문가를 찾아보시길 권해요. 발달 문제에는 골든타임이 있어서요. 만 5살 정도까지 또래의 발달을 따라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18일 육아 동지 유튜브 채널 <육퇴한 밤>이 초대한 김효원 교수(서울아산병원 소아 정신건강의학과)는 ‘발달’ 느린 아이 문제로 고민하는 부모에게 이렇게 조언했다. 이날 인터뷰엔 독자들이 궁금해했던 내용을 대신 묻고, 담았다. 영·유아 시기 언어발달을 비롯해 화제의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관심을 끈 자폐 스펙트럼, 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ADHD), 사춘기 관련 정보를 기사로 요약해 전한다.


1. 말 느린 아이, 언제까지 기다리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