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WK리그 데뷔골' 지소연 '오늘은 제가 쏩니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수원 FC의 지소연 선수가 국내 리그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렸습니다.

오늘 관중 입장료도 모두 부담했다는데 이제 국내 여자 축구도 인기몰이가 가능할까요?

송기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메시' 지소연의 리그 데뷔전을 보기 위해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팬들이 몰렸습니다.

구단 용품점에도 오랜만에 활기가 넘쳤습니다.

[김예은]
"지소연 선수 보고 싶어서 빨리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