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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뮤지컬 마치고 감사의 인사…"더 크게 배웠다"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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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보라 기자]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마타하리' 공연을 마무리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옥주현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지컬 '마타하리'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마타하리 공연이 잘 끝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옥주현은 “한순간도 쉴 틈을 주지 않는 옥타를 꼼꼼하게 케어 해주며 아름답고 단단한 마타하리로 완주할 수 있도록 버팀목이 되어준 나의 현실 안나 팀장님, 진심으로 고맙다”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하나가 되어 우리가 해야 할 일, 이 고귀한 여정 속에 담겨야 할 무대를 항한 진심, 그 깊은 진정성을 펼쳐내는 마음과 행동 하나하나를 우리팀, 배우들, 스태프로부터 더 크게 배웠다”며 “그 큰 마음, 응원 가득 받아 이번 공연 잘 달릴 수 있었다.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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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2022 ‘마타하리’ 팀들과 머지않아 다시 함께 돌아오기를 기대하고 기도하겠다. 다시 만날 그날까지 몸 건강하고 즐겁게 열심히 살아요, 우리”라고 당부했다.

공연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도 인사를 잊지 않았다. “뮤지컬 ‘마타하리’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관객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마음 전한다. 지난 몇달간 나란히 마주한 시간들이 너무 따뜻했고 행복했다. 정말 굉장히 정확한 사실”이라고 밝혔다.

뮤지컬 '마타하리'를 마무리한 옥주현은 오는 25일부터 11월 13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열리는 뮤지컬 '엘리자벳'으로 또다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purplish@osen.co.kr

[사진] 옥주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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