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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이 봐주는 친인척에 월 30만 원...맞벌이에 가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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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시가 중위 소득 15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36개월 이하 아기를 돌봐주는 친인척에게 월 30만 원씩 돌봄 수당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맞벌이나 다자녀 가정에 청소나 빨래 같은 가사를 지원하는 서비스도 시작합니다.

새로 나온 서울시의 육아 지원정책을 차유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서울에서 아이 키우는 부모 2천여 명에게 육아가 얼마나 힘든지 물었습니다.

0세~6세 아이를 키울 때 83% 가까이가 수면이나 식사 시간이 부족하며, 85% 가까이가 곁에서 도와줄 조력자가 필요하다고 호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