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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힘든 일은 로봇이 하는 세상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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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로봇 전문 스타트업 '트위니' 천영석 대표

(서울=연합뉴스) 자율주행 로봇 전문 기업인 트위니는 쌍둥이 형제가 2015년 세운 스타트업입니다.

고려대 전기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KAIST)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형 천홍석(41) 씨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나온 동생 영석 씨가 창업자 겸 공동대표를 맡아 회사를 이끌고 있습니다.

동생은 창업 직전까지 중소기업 지원 사업을 하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 다니며 재무관리 부서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고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