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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러시아 일제히 규탄...침공 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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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없이 평화 없어"…책임 규명 강조

"잔혹한 전쟁범죄 철저히 조사해야"

러시아 "전쟁범죄는 우크라이나 소행"

중국 "조건 없이 대화 나서야"…서방과 온도 차

[앵커]
국제사회는 러시아의 군 동원령과 전쟁범죄 의혹을 규탄하며 침공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러시아는 전쟁범죄를 저지른 쪽은 우크라이나라며 적반하장 식 태도를 보였습니다.

김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유엔안전보장 이사회에 참석한 각국 대표들은 러시아를 한목소리로 비난했습니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우크라이나에서 전쟁범죄를 목격했다며 러시아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