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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막말' 질타에…한덕수 "바이든 안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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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순방 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막말 논란은 윤석열 정부 첫 정기국회의 대정부 질문 마지막 날을 집어 삼켰습니다.
야당의 질타 속, 한덕수 국무총리와 야당 의원 간 설전까지 벌어졌습니다.
김민주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비속어가 포함된 발언을 한 영상은 국회 본회의장에도 띄워졌습니다.

야당의 집중 질의에 정부를 대표해 출석한 한덕수 총리가 진땀을 뺐는데,

[한덕수 / 국무총리: 무슨 얘기인지 명확하게 이게 들리지가 않는다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김원이 / 더불어민주당 의원: 하…. 총리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습니다.]

[한덕수 / 국무총리: 방금 보여주신 것에는 바이든 대통령은 보이지 않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