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자막뉴스] 국제사회 규탄 속... 적반하장 러 주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유엔안전보장 이사회에 참석한 각국 대표들은 러시아를 한목소리로 비난했습니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우크라이나에서 전쟁범죄를 목격했다며 러시아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푸틴 대통령이 예비군 동원령과 함께 핵무기 사용 가능성까지 언급한 것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압박했습니다.

[토니 블링컨 / 미 국무 장관 : 모든 평의원은 러시아의 무모한 핵 위협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보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