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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 빼면 24초'...尹 48초 환담에 웃음 터진 이재명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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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서영교 최고위원의 '윤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48초 환담' 관련 발언을 듣는 도중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국회=이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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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왼쪽)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48초 환담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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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국회=이새롬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서영교 최고위원의 '윤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48초 환담' 관련 발언을 듣는 도중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이날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과 관련한 대통령실의 해명에 '거짓해명으로 국민을 분노하게 한다며 이제라도 진실을 밝히고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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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왼쪽)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비속어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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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는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으로) 국민들은 망신살에 아마 엄청난 굴욕감, 자존감 훼손을 느꼈을 것"이라고 비판하며 "제 경험으로는 길을 잘못들면 되돌아 나오는 게 가장 빠른 해결책이다. 거기서 또 다른 길을 찾아서 헤매본들 거짓이 거짓을 낳고 실수가 실수를 낳는 일이 반복 된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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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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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는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으로) 국민들은 망신살에 아마 엄청난 굴욕감, 자존감 훼손을 느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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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원내대표는 "이번 사건은 누구의 전언이 아닌 대통령 순방에 동행한 수많은 기자들이 촬영하고 목격한 것"이라며 "거짓말은 막말 외교 참사보다 더 나쁜, 국민이 결코 용서할수 없는 일이다. 외교 참사 대신 169명의 민주당 의원들에게 화살을 돌려보자는 저급한 발상 또한 낯부끄러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차마 고개를 들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와 박진 외교부 장관 등 책임자 경질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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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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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최고위원은 윤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48초 환담'을 '인증샷 회동'이라고 꼬집으며 "통역 빼면 24초, 양쪽 분들 이야기하는 거 하고 나면 1인당 12초 정도"라며 "그러면 12초에 '아임 파인 땡큐' 뭐 이런 얘기 하면 끝나는 것 아니겠느냐"고 밝혔다.

이재명 대표는 서 최고위원의 해당 발언을 들으며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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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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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는 가운데, 윤 대통령 비속어 발언 피켓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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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과 관련한 대통령실의 해명에 '거짓해명으로 국민을 분노하게 한다며 이제라도 진실을 밝히고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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