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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동원령' 발동에 징집 시작‥입영버스 생이별에 국경엔 탈출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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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우크라이나 전장으로 30만 명을 보내겠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인데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 동원령을 발동한 뒤, 러시아에서 본격적인 징집이 시작됐습니다.

가족들과의 생이별, 10대로 보이는 징집병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들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징집을 피해 러시아를 탈출하려는 행렬도 길어지고 있습니다.

박소희 기자입니다.

◀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