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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아니라 '날리면'"‥사과 없이 "국익 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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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윤석열 대통령의 이른바 '비속어 논란'에 대해 발언 16시간 만에 김은혜 홍보수석이 구체적으로 반박하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긴 시간 충분히 검토해봤는데, 윤 대통령 발언에 등장한 '국회'는 미국 의회가 아니라 우리 국회, 특히 야당을 지칭한 거고, '바이든'으로 보도됐던 단어는 "날리면"이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왜곡과 거짓으로 동맹을 이간하는 건 국익 자해행위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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